[아침조회] 건호샘이 알려주는 최종 정리 요령 | 난공불락 스파르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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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아침조회] 건호샘이 알려주는 최종 정리 요령

안녕하세요. 난공불락 스파르타입니다.^^

 

2018년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월요일에

2018년 마지막 월요일 아침조회를 했습니다.

 

 

특별한 날이라서 선생님께서도 특별한 조언을 해주셨습니다.

 

 

바로 2018년도 한 해를 마무리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,

여태껏 공부해온 것들을 어떻게 최종정리할 것인지에 대한 마무리 공부 방법입니다.

 

아래 유튜브 난공불락티비 영상으로 전체 내용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 

 

 

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쓴소리를 해주셨다고 하지만,

쓴소리가 아닌 수험생들이 합격하는 데에 꼭 필요한 공부 노하우였습니다.

 

합격수기를 보면 그동안 공부했던 것들을 어떤 방법으로 최종 정리를 하였다는 내용이 많습니다.

 

공부를 약간 미진하게 했더라도 시험 보기 2~3달 전에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 붓는다면,

합격할 수 있는 역전의 가능성이 있습니다.

 

 

그렇다면 어떻게 계획을 세워야 하느냐?

 

 

시험 당일부터 역순으로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.

 

시험 보는 당일의 모습을 상상하면서, 시험장 아침에 가서 2시간 정도 남는 시간에

어떤 공부를 할 것인지 생각해보는 것입니다.

 

 

이해가 잘 안돼서 암기가 필요한 것들을 이 시간에 보면 매우 유용합니다.

 

 

선생님도 1차 시험 당일 헌법 내용에서는 헌정사나 정족수 그리고 한국사는 탑 이름들, 현대사에서 인물들 이름 등등

잘 외워지지 않는 것들을 20~40페이지 정도 정리해서 시험 당일 아침에 쭉 훑어보고 갔다고 합니다.

 

 

그렇게 훑어본 것들 중에서 3문제가 나왔는데, 평소 같았으면 틀렸을 문제인데 마무리 공부 덕분에 맞힌 셈이죠.

 

 

이렇게 시험 당일 아침에 어떻게 할 것인지, 또 시험 전날에는 무엇을 볼 것인지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.

 

 

시험 일주일 전에는 전과목을 다 봐야 하고, 2~3달 전에는 과목별로 배분하여 못하는 과목 위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.

 

 

왜냐면 잘하는 과목은 공부하기엔 수월하지만 더 공부한다고 해서 120점을 맞을 순 없기 때문입니다.

 

 

총점을 높이는 방법은 못하는 과목에 비중을 높이는 것입니다.

 

 

최종 마무리 공부가 합격의 당락을 좌우하기 때문에 자신의 한계를 뛰어 넘어서,

만일 이제까지 밤 10시까지 공부하는 것이 한계였다면 거기서 10분, 20분 더 공부하여

그런 시간이 두달이 되면 어느새 공부량은 더 많아져 있을 것입니다.

 

 

이제 얼마 남지 않은 시험을 대비하여, 공부를 방해하는 많은 유혹들이 있겠지만

꿋꿋이 이겨내고 재미있는 인생은 합격 이후에 즐기도록 합시다.

 

 

모두 모두 파이팅!

멋지게 합격으로의 첫 발을 내디뎌 보세요.

수험은 굳이 먼 길로 돌아갈 필요가 없는 공부입니다.
난공불락 스파르타와 수험기간을 절반으로 줄여보세요!